R&H 유패스랩 입시컨설팅

진짜 전략은, 데이터를 읽고 학생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R&H 유패스랩은 각자의 가능성과 여정을 존중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정교한 입시 설계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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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2026 고1 5~6월 진로진학컨설팅 안내

김우형
2026-04-07
조회수 259


[공지] 2026 고1 5~6월 진로진학컨설팅 안내 



“첫 시험이 끝난 지금, 성적표의 숫자보다 2학년 선택과목의 방향을 먼저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중간고사가 끝나면 학부모님들과 아이들 모두 여러 생각에 잠깁니다. "중학교 땐 이렇지 않았는데"라며 당황하기도 하고, "이제 고등학교 시험이 어떤 건지 알겠다"며 안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쉴 틈도 없이 '선택과목 조사'라는 낯선 과제와 마주하게 됩니다.

고1의 5월은 첫 시험 결과 하나만 놓고 일희일비할 여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 첫 성적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그리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선택과목을 골라 3년의 뼈대를 잡느냐가 입시에서는 훨씬 중요합니다.

첫 시험은 단순한 결과가 아닙니다. 아이의 고등 학습 루틴, 과목별 맷집, 그리고 학교 적응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첫 번째 진단서입니다. 무작정 남들이 많이 듣는 과목을 따라가기보다, 아이의 성향과 향후 대입 흐름을 엮어 가장 현실적인 길을 터주어야 할 시점입니다.

R&H 유패스랩은 아이의 첫 내신 성적과 학습 습관, 어렴풋한 진로 고민을 한데 모아, 지금 당장 유지해야 할 것과 서둘러 재정비해야 할 방향을 명쾌하게 잡아드립니다.



고1 5~6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4가지 


1. 첫 내신 성적표, 숫자가 아닌 '아이의 진짜 상태'를 읽어냅니다 

고1에게 첫 시험은 등급을 확인하고 좌절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이 결과를 통해 아이의 공부 방식에 어떤 구멍이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온 과목과 헛고생한 과목은 무엇인지, 여전히 중학교식 암기 공부에 머물러 있는 건 아닌지, 시험 시간 배분에 실패한 건 아닌지 짚어봐야 합니다. 5월은 아이를 탓하는 시간이 아니라, 기말고사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공부 방식의 궤도를 수정해 주는 달입니다.


2. 2학년 선택과목, 지금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3년이 꼬입니다 

시험 직후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이 바로 선택과목입니다. "점수 따기 쉬운 과목"이나 "친구들이 많이 듣는 과목"을 고르는 건 가장 위험한 접근입니다. 

아이의 학업 성향, 진로 방향, 그리고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과목 개설 상황을 종합적으로 따져야 합니다. 아직 꿈이 명확하지 않다면 나중에 어떤 전공이든 지원할 수 있게 선택지를 넓게 열어두는 조합을, 전공이 뚜렷하다면 입학사정관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탄탄한 조합을 지금 미리 세팅해야 합니다.


3. 중학교 때와는 다른 '고등형 학습 루틴' 장착 

고1 학생들이 첫 시험 이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정말 열심히 했는데 생각처럼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는 성실함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구조입니다. 

수업 내용을 어떻게 갈무리하는지, 평소 공부와 시험 기간의 공부를 어떻게 분리하고 있는지, 넘쳐나는 수행평가와 지필고사의 균형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 등 현실적인 시간 관리 루틴을 다잡아 주어야 기말고사에서 반전을 노릴 수 있습니다.


4. 수행평가와 생기부, '기록되는 습관'의 첫 단추 

"1학년은 일단 내신만 챙기고 생기부는 나중에 생각하자." 가장 흔하고 뼈아픈 착각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쏟아지는 각종 수행평가와 발표가 모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훌륭한 재료가 됩니다. 

이 과제들을 그저 기한 맞춰 내는 숙제로 날려버릴지, 아니면 2~3학년 탐구의 밑그림으로 만들지 지금 방향을 잡아두어야 합니다. 고1은 대단한 실적을 내는 시기가 아니라, 배움에 대한 태도가 생기부에 매끄럽게 기록되는 '습관'을 잡는 시기입니다. 



R&H 유패스랩만의 고1 상담은 이렇게 다릅니다 


막연한 위로 대신, 정확한 좌표를 드립니다. 

첫 시험의 충격을 그저 "기말엔 잘할 거야"라는 막연한 말로 덮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입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가 지금 학교 내에서 어느 위치에 있고 기말고사 전까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가장 현실적인 목표를 짚어드립니다.


성적표 이면의 아이를 함께 봅니다. 

같은 2등급이라도 아이마다 원인은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절대적인 공부량이 부족하고, 어떤 아이는 멘탈의 문제이며, 어떤 아이는 공부 요령의 부재입니다. 숫자만 보고 줄 세우는 대신, 아이의 생활 태도와 진로 고민을 함께 읽어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알맞은 방향을 제안합니다.


집에 돌아가서 당장 펼쳐야 할 문제집까지 정해드립니다. 

좋은 말만 듣고 끝나는 상담은 지양합니다. 당장 오늘 저녁에 어떤 과목에 몇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지, 곧 다가올 수행평가 주제는 어떤 결로 잡아야 하는지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과제와 지침으로 번역해 드립니다.



상담 안내 및 신청


대상
첫 중간고사 이후 공부 방향 재조정, 선택과목 가이드, 생기부 방향 점검이 필요한 고1 학생 및 학부모 


상담 진행 절차

  1. 첫 중간고사 결과 및 학교 적응 상태 정밀 진단

  2. 과목별 학습 방식 점검 및 시간 관리 루틴 교정

  3. 선택과목 결정 기준 마련 및 개인별 진로 방향 세팅

  4. 수행평가·세특 대비 및 기말고사까지의 구체적 실행 지침 확정


준비 서류
중간고사 성적 결과(가채점 포함), 모의고사 성적표, 학교별 선택과목 안내 자료, 컨설팅 신청서 

※ 컨설팅 신청서 다운로드



“첫 시험이 끝났다고 해서, 아이의 3년이 이미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어긋난 단추를 다시 바로잡을 수 있는 가장 결정적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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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282952/items/3235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