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유패스랩 입시컨설팅

진짜 전략은, 데이터를 읽고 학생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R&H 유패스랩은 각자의 가능성과 여정을 존중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맞춘 정교한 입시 설계를 제공합니다.

👔 
합격을 증명하는
사람들

수많은 합격 사례로 검증된

전문 컨설턴트의 정밀한 전략 설계

🔎
학생을 읽는
진심

성적이 아닌 학생의 맥락을 분석하여

전형별로 달라지는 맞춤형 컨설팅

📈 
데이터가 만든
전략의 방향

축적된 합격 사례와 입시 흐름을 분석

현실적인 지원 전략 설계

컨설팅[공지] 2026 고2 5~6월 진로진학컨설팅 안내

김우형
2026-04-07
조회수 428


[공지] 2026 고2 5~6월 진로진학컨설팅 안내



“1학년 생기부를 덮고 나면 막막함이 앞서실 겁니다. 2학년은 활동을 늘리는 때가 아니라, 기록의 뼈대를 다시 세우는 시기입니다.”

고2 학부모님들과 상담을 해보면 고민의 결이 참 비슷합니다.

막상 1학년 학생부를 떼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게 느껴지고, 이걸 살려야 할지 엎어야 할지 막막해하십니다. 게다가 2028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대학별 발표가 조금씩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 전체 그림이 뚜렷하지 않다 보니 우리 아이의 입시를 어느 장단에 맞춰 끌고 가야 할지 갈피를 잡기 어렵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시기입니다.

고2의 5월은 마음이 급해져서 무작정 새로운 활동만 얹어놓을 때가 아닙니다. 냉정하게 1학년 기록을 뜯어보고, 2학년 생기부의 큰 줄기를 엮어내야 할 시간입니다. 동시에, 안갯속 같은 2028 대입 개편안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큰 틀을 먼저 짜두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생부와 입시 전략은 따로 노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학교생활을 어떻게 조율해 나갈 것인지가 결국 고3 때 원서를 쓸 수 있는 무기가 됩니다. R&H 유패스랩은 1학년의 기록과 현재의 상황을 나란히 놓고, 2028 대입의 흐름 속에서 우리 아이가 무엇을 이어가고 무엇을 다듬어야 할지 명쾌하게 짚어드립니다.



고2 5월, 반드시 점검해야 할 4가지


1. 1학년 학생부 재해석, 그리고 2학년의 밑그림 

고2가 당장 해야 할 일은 무언가를 새로 벌이는 게 아닙니다. 먼저 1학년 생기부 행간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지금 생기부에서 가장 돋보이는 키워드는 무엇인지, 학업 역량과 탐구심이 제대로 묻어나는지, 흩어진 파편 같은 기록인지 하나의 흐름이 있는지 냉정하게 진단해야 합니다. 

이 과정 없이 무작정 2학년 활동만 더하면, 글자 수만 꽉 차 있고 입학사정관의 눈길은 끌지 못하는 맹탕 생기부가 됩니다. 1학년의 기록을 딛고 2학년의 방향성을 뾰족하게 만드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2. 2028 대입 개편안, 우리 아이만의 입시 판 짜기 

지금 학부모님들이 가장 답답해하시는 지점입니다. "대학별 발표가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 아이는 도대체 무슨 과목을 들어야 하나요?" 

중요한 건 단편적인 정보에 휩쓸려 과목 하나 고르느라 진을 빼는 것이 아닙니다. 발표된 자료들을 기준 삼아 우리 아이가 어떤 전공 흐름으로 가는 게 자연스러운지, 수시에 무게를 둘지 정시까지 열어둘지 큰 판을 짜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전체적인 입시 지도가 그려져야 선택과목도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


3.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 생기부에 어떻게 '남길' 것인가 

2학년이 되면 수행평가와 보고서의 난이도와 무게감이 확 달라집니다. 단순히 기한 맞춰 제출하고 점수 받는 숙제로 쓰면 너무 아깝습니다. 

이 보고서가 전공 적합성과 어떻게 맞물릴지, 과목별 탐구 주제들이 서로 겉돌지 않고 시너지를 내는지, 단순 요약이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을 보여주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분명 밤새워 열심히 했는데 정작 생기부에는 약하게 남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부터 세팅해야 합니다.


4. 2학년을 2학년답게, 진짜 실력이 기록되는 시간 

고2는 어찌 보면 가장 애매한 학년 같지만, 실제 입시의 성패가 가장 많이 갈라지는 시기입니다. 1학년은 적응하느라 정신없고, 3학년은 원서 쓰느라 바쁩니다. 아이의 진짜 진로 방향과 생기부의 결이 전략적으로 완성되는 시기는 바로 2학년입니다. 

시간이 제법 남은 것 같아도, 5월에 이 구조를 잡아두지 않으면 2학기 내내 내신과 수행평가에 치여 휩쓸려 다니기 십상입니다.



R&H 유패스랩의 상담은 다릅니다 


포장하지 않고, 행간을 읽어냅니다.

단순히 생기부를 예쁘게 꾸며주는 뻔한 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록 속에서 무엇이 아이의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무엇이 치명적인 약점인지, 어떻게 이어가야 입학사정관을 설득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짚어냅니다.


대학의 언어를 아이의 현실로 번역합니다.

대학이 발표하는 2028 전형 방향은 읽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희는 그 딱딱한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내신과 성향에 맞는 가장 현실적인 학교생활 가이드를 잡아드립니다. 전체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그 안에서 조율합니다.


문을 나설 때 내일의 과제를 쥐여 드립니다.

듣기 좋은 말만 오가는 상담은 일주일이면 잊혀집니다. 

당장 다음 주 수행평가 방향을 어떻게 비틀어야 할지, 2학기엔 어떤 기록을 목표로 달려야 할지 학교생활 안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안내 및 신청


대상
1학년 생기부 진단, 2학년 활동 방향 설정 및 2028 대입 전략 정리가 필요한 고2 학생 및 학부모 


상담 진행 절차

  1. 1학년 학생부 전체 정밀 진단

  2. 2028학년도 대입 방향을 반영한 개인별 입시 큰 틀 점검

  3. 2학년 수행평가·탐구보고서·세특 심화 방향 세팅

  4. 2학기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갈 구체적 행동 지침 확정


준비 서류
학교생활기록부 전체, 최근 모의고사 성적표, 중간고사 결과 확인 자료, 컨설팅 신청서 

※ 컨설팅 신청서 다운로드



“고2의 5월은 1학년의 기록을 딛고, 안갯속 같은 대입 방향 속에서 우리 아이만의 확실한 길을 터주어야 할 시간입니다.”



[예약 바로가기]

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282952/items/3235826